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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저기말야.. 그래도 이건..미성년이라 안되는데말야.... 위원장: 토비타신치..라고 알아? 데롱:모르는데 토미? 토비타신?치? 위원장: 토비타신치... 알아? 몰라? 위원장: 뭔가...풍속가인데말야.. 엄청 화려한거리인데 데롱: 유키쿠? 위원장: 유곽 그래그런거 위원장: 하나로 이어진길인지 세갈래로 갈라진 길인지 있는 길거리에(의역) 무지무지 미인인 언니들이 코스프레한채로 자세잡고 앉아있대 위원장: 그 옆에 나이든 아줌마가 앉아서 "어서옵쇼 이리옵쇼!!"같은 말을 하면서 호객하고있대 데롱: 아 그거 봣어 방금 봤어 검색으로 사진 봤어 위원장: 아 근데 그 사진 아마 행인이 무단으로 찍은걸거임ㅋㅋ 거기 사진 금지임ㅋㅋ 데롱: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확실히 위원장: 그래서 거기있는 언니들 진짜로 레벨 엄청나게 높아서말야 매상이 높대 데롱: 아, 돈이 필요한거구나 위원장: 엄청나게 돈이 필요해서말이지 그래서 재밌는게 거기서 놀다간 손님은 츄파춥스같은 사탕을 받는대 위원장: 그래서 그 막대사탕을 먹으면서 거리를 다니면 "이 손님은 어딘가에서 일이 끝난 손님이니 볼일 없다"는 의미라서 손대지말라는 의미랄까 위원장: 그 엄청난 기세로 호객하던 할머니들이 사탕을 들고 다니면 별로 말을 걸지않는다고 하는 문화가있어서 흥미롭단말이지 데롱: 이야 처음들었어 그런거 위원장: 그래 20살이 되면 가도록하자 카에데쟝? 데롱:에에에에에 ㅋㅋㅋㅋㅋㅋ 무섭지않음?ㅋㅋㅋㅋ 뭐 괜찮지만ㅋㅋ 위원장: 그렇지~ 아무래도 여자가 가기엔 무섭겠지 아무래도? 여자애가 가기엔 별로 좋진않겠지 데롱: 그래서, 안에서 뭐 하는거임? 언니랑 이야기하는것뿐?
(3초간정적) 위원장: 뭐 그래서말이지~ 그런 유곽이 있단말이지~ 토비타신치라고하는곳이~ 데롱: 20살 되면 가볼깤ㅋㅋ 위원장: 그렇네 20살되면말이지 데롱: 뭐라는거얔ㅋㅋㅋㅋ 에로에 관련되지말라닠ㅋㅋㅋㅋ (채팅 대꾸) 데롱: 그런곳이있구나~ 아빠한테도 들어본적 없는데 그런거 어떻게아는거? 위원장: 말하는거 잊었네 나도 오사카 사는 친구에게 들어서 아는거란말이지 위원장: 그리고말야 "나미다바시"라는게있다고 하는데 위원장: 자식이 부모에게 끌려와서 유곽에 울면서 들어갔다는 문화가 옛날엔 있어서말이지 요즘에도 그런게 남아있다는 이야기가 있다나 뭐라나 데롱: 그런게있구낰ㅋㅋㅋㅋ 위원장: 츠키노 미토. 쿠소게만 즐겨하는 타입에 온갖 기행을 저지르고 다니는 편인데 멘탈은 약해서 안절부절못하는타입 데롱:히구치카에데. 말투는 관서JK 그자체 인데 사투리 숨기다가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옴, 똥컴이라 어린이 플래시게임, 오에카키, 좆비노기를 즐겨함 토비타신치 (飛田新地 :とびたしんち) 경찰도 알고도 넘어간다는 명목상 "요정" 에 해당하는 음식점 거리. 거리의 특징은 들어가면 아가씨 한명을 지목하여 같이 윗층으로 들어가서 음식(소량의다과)을 대접받는다. 안에서 관계를 가져도 그것은 화간이므로 경찰도 알고도 잡지못하고, 잡지도않는 실정, 암묵적으로 문화화 된 거리. 소프랜드와는 달리 외국인도 받으며 얼굴을 직접 보고 고를수있기에 아가씨 레벨도 높고 가격도 매우 비싸다. 하타치 (二十歳 : はたち) 20살을 칭하는 단어. 니쥬사이 라는 단어를 쓰는건 외국인뿐 淚橋 나미다바시? 젓가락예절 외의 은어인지 부모가 아들 동정떼주러 끌고간다는말인지 딸 팔아먹으러가는건지 나이먹어서그런가 요즘 너무 청해실력이 약해진거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