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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57
暮れ行く 夕日影に 저물어 가는 석양의 빛에 覚ゆる 漣に舞う舟 떠오르는 잔물결에 춤추던 배 夕凪 淡く陰り 저녁뜸은 엷게 드리워져 静寂に 月が弓を引く 정적에 달이 활을 당기네 嗚呼 愛し君よ 遥か夏霞 아아, 사랑스러운 그대여 아득한 여름 안개 嗚呼 夢花火が 輝く儚き日々 아아, 꿈을 담은 불꽃이 빛나던 덧없는 날들 遠き世に 唄う蝉時雨 아득한 세상에 노래하는 매미울음 恋一つ 花と散りぬれば 한 번의 사랑, 꽃과 같이 지고 나면 愛し君よ 偲ぶ面影よ 사랑스러운 그대여, 그리는 옛 모습이여 揺れて 揺れて 千代の憂き世に蔭ろう 흔들리고 흔들려 영원한 속세에 드리우리라 瞬き 独り数え 깜빡임을 홀로 세어보고 短夜 分かつ星に問う 짧은 밤을 나누는 별들에게 묻지 まだ 愛しい君よ 空も移ろうか 아직 사랑스러운 그대여, 하늘도 옮겨낼까? 嗚呼 頬はいつぞ 涙を 忘るるのか 아아, 뺨은 언제쯤 눈물을 잊을 것인가 恋しずく 流る天の川 사랑이 방울져 흐르는 은하수 願わくば 今宵 彼の人へ 바라건대 오늘밤만은 그 사람에게 愛し君よ 見えぬ鵲 사랑스러운 그대여, 보이지 않는 까치를 誰か 誰が 永久の別れと呼ぶなら 누군가가, 누군가 영원한 이별이라 부른다면 暮れし海 浮かぶ笹舟よ 저무는 바다에 떠오른 대나무 배여 どこへ消ゆ 時を漂えば 어디로 사라지는가? 시간을 감으면 愛し心 紡ぎ星となれ 연심 자아내는 별이 되어 宵に 闇に ほろり零れて 저녁에, 어스름에 또르르 흘러넘치며 遠き世に 唄う蝉時雨 아득한 세상에 노래하는 매미울음 恋一つ 花と散りぬれば 한 번의 사랑, 꽃과 같이 지고 나면 愛し君よ 偲ぶ面影よ 사랑스러운 그대여, 그리는 옛 모습이여 揺れて 揺れて 千代の憂き世に蔭ろう 흔들리고 흔들려 영원한 속세에 드리우리라 ---------------------------------------------------------- 앨범 받아서 들을 땐 그냥 좋다 정도였는데 알송에 등록된 고퀄번역에 부랄을 탁! 치면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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