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수 557
칸냐 고딩친구(수지고였던..) 샤플입니다 (_ _) 저도 쿠닌이 된지 어느덧 1개월이 지났습니다. 저는 신교대 17사단 나오고 지금은 수도군단이랍니다.. 오늘 청원휴가 나왔지 말입니다. 친할머니께서 8월 26일 오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께서 할머니 발인까지 보고 가는걸 원하셔서 3박 4일을 가야 하는 상황. 하지만 청원은 1박 2일이지 말입니다. 그래서 100일 휴가를 1박 2일로 줄여서 그걸 붙여서 나왔습니다. 제 의도는 아닙니다. 오로지 아버지의 요청에 따라 100일이 강제로 청원에 붙어서 나온겁니다. 나올땐 좋았는데 지금 너무 암울합니다. 이제 일병 4개월쯤에 쓸 1차 정기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모르겠습니다. 1월쯤에 포상휴가를 한번 나가면 딱이지 말입니다.
군바리 짬도 먹고 있으니 가끔 싸지방으로 접속해서 글 남기겠습니다.
Ps. 상병인 칸냐 레알 부럽다 ㅡㅡ; Ps2. 제 닉네임을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개인트위터입니다 (_ _) | ||
(_ _)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
근데 니 휴가 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