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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heasis.com/A56HI24ORST3 일단 10화 까지는 올라와 있더라고. 조회수가 올라가는 거 보니 누가 읽고 있긴 하구만. 시간관리 요령을 배우기 위해 많은 학생이 커다란 강의실에 모였습니다. 그런데 강의실에 들어온 시간관리 전문가는 엉뚱하게도 커다란 항아리 하나를 케이블 위에 올려놓고 주먹만한 돌을 항아리 속에 하나씩 넣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항아리 속에 돌이 가득 차자 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 “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 학생들은 어리둥절했지만, 이구동성으로 대답했습니다. “예!” 그러자 그는 “정말?”하고 되묻더니, 테이블 밑에서 조그마한 자갈을 한 움큼 꺼내 항아리에 집어넣고 깊숙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항아리를 흔들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눈이 동그래진 학생들은 망설이며 “글쎄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이번엔 테이블 밑에서 모래주머니를 꺼냈습니다. 모래를 항아리에 넣어 주먹만한 돌과 자갈 사이의 빈틈을 채운 후에 물었습니다.
“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은 이제 확신에 찬 목소리로 “ 아니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빙긋 웃으며 물을 한 주전자 꺼내 항아리에 부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
“이 실험의 의미가 무엇이겠습니까?” 한 학생이 손을 들더니 대답했습니다. “너무 바빠서 스케줄이 꽉 찼더라도, 자신이 진정으로 노력하면 새로운 일을 그 사이에 추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학생들도 그 말에 동의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런데 시간관리 전문가는 뜻밖에도 고개를 젓는 것이었습니다. “아닙니다. 그것이 요점이 아닙니다. 이 실험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 만약 당신이 큰 돌부터 먼저 넣지 않는다면 영원히 큰 돌을 항아리에 넣지 못하게 된다.” 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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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라 ㅋㅋㅋ병맛쩔음인데 걍 볼만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