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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은 교토 가는날. 아침 일찍 후시미이나리 신사로 출발했다. ![]() 도착하니 배가 고파서 근처에서 파는 멘치카츠를 샀다. 그냥 500엔 치즈 600엔으로 총합 1100엔짜리. 맛은 평범한데 먹고나서 생각하니 너무 비싸서 뭔가 했는데 근처에 포장마차같은데선 당고가 800엔이길래 그냥 패스.. ![]() 후시미이나리 신사 정문. 날씨가 참 좋았다 ![]() 신사 건?물 하늘이 참 맑다. 센본도리이로 직행 ![]() 센본도리이 시작점. 엄청 큰 도리이가 쭉 늘어서있다. 올라가는 길 ![]() 여기서부턴 작은 도리이가 터널처럼 늘어서있다. ![]() 작은 도리이를 지나면 이제 큰 도리이가 있는 등산로가 나오는데, 그냥 내려가기로 했다. 역시 산책만 하고 가야 내려가는 길. 내려와서 교토역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 ![]() ![]() ![]() 전국에서 빵을 제일 많이 먹는다는 교토. 80년된 베이커리 시즈야의 샌드위치는 맛있었다. 먹고 잠시 쉬다가 기요미즈데라로 가기로 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버스 4대째에 탑승할수 있었다. ![]() 올라가는 길에 보인 경치 ![]() 좋은건 한번 더 보자. ![]() 도착. 일본은 하늘이 엄청 맑다. ![]() 탑은 역시 이 각도로1 ![]() 여기서부터는 유료입니다. 저번엔 수리중이라 못갔으니 이번엔 들어간다! ![]() 멀리 숨어있는 탑 ![]() 이거 보려고 돈냄 ![]() 멀리 보이는 이상한 타워 ![]() 저쪽에서 찍길래 나도 찍음 ![]() 사당? ![]() 이거 보려고 돈냄2 ![]() 나무 위치가 절묘 ![]() 탑까지 같이 ![]() 탑은 역시 이 각도로2 돈을 내고 들어갈만한 가치가 있었음. 꼭 보십시오 ![]() 산넨자카. 바글바글 ![]() 여기서부턴 니넨자카 ![]() 스타벅스. 들어가진 않는 편이 좋다. 특히나 더운날에는 절대 ![]() 기념품샵의 토토로 ![]() 고다이지 쪽에서 본 니넨자카. 이쁘다. ![]() 파크 하얏트 교토. 일본식으로 지어놨다. ![]() 당고 맛집의 인기비결 ![]() 가는길에 있던 야사카 신사 ![]() 안쪽도 한번 ![]() 까마귀가 늠름하게 바로 앞에서 울어댄다 ![]() 잠깐 쉬려고 스벅에 갈랬는데 자리가 없어서 온 블루보틀. 한시간정도 휴식 ![]() 저녁을 먹으러 철판요리집을 갔는데 문을 안 열었다. 탑이라도 찍어야지 ![]() 탑은 역시 이 각도로3 ![]() 역에 있던 신문 자판기. 신기해서 찍어봄 ![]() 저녁먹으러온 우메다쪽 오코노미야끼 집. 첫메뉴는 야끼소바에 계란 올린거. 맛있었다 ![]() 야끼우동도 궁금해서 시켰는데 우동은 별로.. ![]() 맥주도 땡기고 ![]() 오코노미야끼 네기로 시키니 소스 반만 뿌려줌. 오징어 스지 돼지 등등 시켰는데 전부 먹을만했다. 면 넣을거면 소바로 다먹고 돌아가서 간식좀 먹고 잤는데 맛있게 먹은 간식들 사진이 없다 둘째날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