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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역에 있는 백화점 오픈런해서 야키토리를 사왔다.
오늘은 맥주도 같이 마신다. 소라치 이거 맛있었다
오늘은 날도 따뜻해지고 쇼핑하는 날이라 위로 다님. 홋카이도청 아카렌가 보러갔는데 공사중..
그 앞에서 까마귀가 비둘기를 사냥해서 잔치를 벌이고 있었다.
쇼핑전에 식사부터! 어제 못 갔던 스프카레 가라쿠 오픈런 1시간전에 갔는데 대기번호가 26번.. 30분전부터 번호표가 나온다
11시에 표 받고 살짝 돌다 오니 12시 좀 넘어서 식사가 가능했다. 이집 스프카레 엄청나게 맛있고 브로콜리 추가는 꼭 할것(120엔). 다음에 오면 무조건 다시 갈 집
술 쇼핑 중 찍은 모모야. 다른 곳은 사진 찍기가 그랬고 여기는 허락을 받았다.
모모야2
모모야3
대충 쇼핑 끝내고 마신 Baristart 카페라떼. 우유를 고를 수 있는 라떼 맛집. 좀 비싸지만 맛있다
선물로 사온 모나카 맛보기
당고는 못 참지
갑자기 단백질 땡겨서 이키나리 스테이크
200g 립 로스?였던가
지글지글
스스키노 구경옴. 닛카- 바니걸 바도 봤는데 세상에..
TV타워
오오도리 공원 또
또
또
편의점에서 뭐가 그렇게 먹고 싶은지 또 샀다
파스타를 2가지나
맥주 아침에 사둔거
디저트는 과일 샌드위치. 유명점에다 가격도 엄청나서 기대했는데 과일은 맛있었지만 생각보다 크림이 많았다. 셋째날은 이걸로 마무리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다
티비를 켜니 프리큐어..
무슨 TCG가..
편의점을 가니 이런게 붙어있다. 백화점 같은 곳에서도 최애의 아이는 꽤나 보이는 편.
샹그릴라 프론티어!
아침식사로 삿포로 역에 있는 카페? 빵집? 인 PAUL에 갔다. 프랑스 체인이라던가 그래선지 크로와상이 진짜 역대급으로 맛있었다. 이거 알았으면 조식 매일 저기로 갔을 듯 먹고나서 바로 신 치토세 공항으로 출발
도착해서 바로 점심을 먹는다..이번에도 이치겐. 맥주부터!
밥을 시켰는데 아니 무슨 셋이서 나눠 먹을 사이즈가 나온다..
이번엔 면을 호소멘? 가는 면으로 바꿨다. 이게 좀더 취향인듯. 다음엔 육수도 다른걸 먹어봐야겠다. 밥 말아 먹으니 완전 꿀맛
로이스 초콜릿 구경좀 해주고
도라?에몽
키?티
북해도 한정 이로하스 하스카프? 맛. 보라색 맛이 났다
공항에서 생맥주도 두어잔 먹고 아이스크림좀 먹다가 귀국했다. 면세점에서 사케 빼곤 살만한게 없었다. 다음엔 좀더 길게 왔으면 좋겠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