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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니 짱 춥다
오늘은 오타루를 가기로 했다
가기전에 밥은 먹어야지. 지나가는 길
혼자 멀대같이 올라와 있는 건물
저쪽 하늘에 구름이 가득하다. 옆의 건물은 키타가스? 가스회사인 듯 하다.
멀리 아점을 먹을 곳이 보인다
도착! 회전초밥 토리톤(회전안함) 오픈 40분쯤 전에 갔는데 줄을 서고 있었다. 그래도 오픈런 성공
아귀간과 연어알. 아귀간은 솔직히 양산형이고 연어알은 먹을만했다.
대구 이리와 방어.
한정 메뉴를 일단 전부 눌러서 온 성게.
생 가리비 관자
역시 음료는 맥주
청어. 그런데 비린내가 전혀 없는
오징어. 베스트 메뉴 중 하나
장어도 두께가 엄청났다
네기토로는 늘 좋다
로스트 비프. 안 익은거 같지만 익어있던
생 조개..뭐라고 했는데 까먹음
생 북방조개. 달달
장어 1마리
대게. 한정이라 먹어봤는데 별로였던
이바라가니? 킹크랩 계열 같은데 오늘 제일 별로던 놈
대구 이리 튀김. 크림처럼 녹아내린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돌아온 삿포로역. 흐려지다가 다시 맑아짐
호텔 엘리베이터 뷰.
오타루에 도착
추워서 일단 역에서 커피를 마셨다
120주년이라고 한다
내려가다 보인 철도
오타루 운하
햇빛과 멀리 보이는 풍경이 멋진
반대편은 흐려서 아쉬웠다
뒤쪽은 이렇게 좋은데
오르골당으로 가는 길
가는 길2
눈사람
잘 싸매둔 나무
초밥집? 인 듯 한
눈 뿌리고 다니는 까마귀. 엄청 크다
르타오 탑을 올라가서 한장
바다쪽엔 크루즈선같은게 보인다
저기서 찍었다
사진 찍길래 같이 찍었다
오르골당
시계
내부
내부2
내부3
개구리
대충 보고 해떨어져서 돌아왔다.
삿포로역 다이마루 지하 1층에서 파는 야키토리. 소스가 잘 배어 있어서 아주 좋았다.
해 다 떨어졌는데 이제 겨우 7시. 스프카레를 먹으러 간다
지하도에서 본 아이누족? 관련 전시물인듯
스프카레 사무라이. 앞에 두군데 정도 갔는데 모두 웨이팅이 너무 길었다. 여기도 30분 넘게 웨이팅
역시 앉으면 맥주
라씨도 시켰다
배고파서 밥 사이즈를 늘렸다. 맛있긴 했는데 저번에 비해 야채가 바짝 익은게 적은 느낌.
호텔와서 티비를 보니 프리렌이 방영중이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