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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 저렴한 표가 떠서 가기로 했다.
인원은 4명
그런데 공항이 무안
아침 6시에 출발하기로 했다.
너무 멀다
공항 도착
경비행기도 있다.
도착한 신치토세공항
이날은 한국도 추웠다.
곰인형이 잔뜩
첫끼는 공항에서
늘 가던 이치겐
삿포로 클래식 생맥주 못참지
에비미소에 진한 맛으로 해서 새우+돈코츠 라멘인 셈. 진하고 맛있었다.
포켓몬 스토어
삿포로 역으로 간다.
역 앞에는 전날 내린 눈이 녹지 않았다
호텔은 역 바로 맞은편의 호텔 그레이스리 삿포로. 3박에 22만이니 위치를 생각하면 엄청 저렴하지만 뷰가..
해떨어지니 추워졌다
4시에 해가 지는 삿포로
오오도리 공원
스스키노로 쭉 뻗은 길
오늘은 모이와 산 전망대를 가는게 목표. 저기 셔틀버스 탑승장이 있다.
여긴 아직 아무도 안 밟은 눈이
저기가 갈 곳
티켓을 샀다. 2천엔 정도인데 인터넷에서 쿠폰을 찾아서 보여주면 10% 할인을 해준다.
탑승
5배속쯤하면 멋지던데
총 2번의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곳. 엄청나게 추웠다.
사진 좀 찍고 바로 도망침
내려오다가 중간지점에서 밖에 나가보니 눈밭
눈구경 잔뜩 하고 왔다.
마스코트인듯
내려와서 스스키노로 갔다. 닛카
징기스칸 먹으러 이곳저곳 돌다가 웨이팅 없는 곳 도착. 아지노히츠지가오카
야채는 리필 가능하다고 한다.
맥주는 필수
고기. 기름없는 허벅지살이 숄더보다 비쌌다.
잘먹었습니다. 나갈때 줄 엄청 서있던게 충격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싸들고 호텔 도착
식채? 아사히 생맥이랑 같은 뚜껑인데 호텔에서 마시면 무조건 역류하니 주의. 프리미엄 몰츠 마스터스 드림은 저 사이즈가 300엔이 넘었던 고가의 제품. 맛도 괜찮았음. 삿포로 엑스트라 드래프트? 이건 그냥 큰 차이가 안나서..생맥주랑 비슷했나?
호텔에 와있는 술
면세점에서 사간 술
첫날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