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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는 우오테루에서 ![]() 메뉴판. 뒤에 단품도 있지만 볼일이 없었다 ![]() 맥주. 산프몰인 듯 ![]() 젓가락 ![]() 첫 접시는 회. 도화새우, 삼치, 참치 아카미, 가리비 관자, 금눈돔?인 듯 ![]() 쑥갓?을 새콤한 드레싱과 피스타치오 가루로 버무린 샐러드 ![]() 멘치카츠. 고기 덩어리가 살짝 크고 육즙이 잔뜩 ![]() 두번째는 하이볼. 이치로즈 몰트 900엔이라고 써놨지만 1000엔을 받았다 ![]() 고등어 구이. 잘 구워져서 맛있었다 ![]() 슈마이. 안에 든 건 생선 종류인 듯? ![]() 딸기에 크림치즈+두부를 섞은 것을 올려둠. 아주 깔끔 ![]() 주인공이 나올 차례 ![]() 오늘의 주인공인 성게 연어알 솥밥. 사이즈 업으로 인당 8000->9000엔인 코스였음. ![]() 잘 섞어서 먹으라고 한다. 맛있긴 했지만 저게 2인분이라..조금 아쉬웠음 ![]() 미소시루 ![]() 돌아오는 길에 보인 달 ![]() 돌아가는 길에 편의점 야키토리를 사려고 했는데 파는곳이 안보여서 결국 토리키조쿠로. 하이볼 ![]() (대충 닭껍질 수급이 어렵다는 내용) ![]() 네기마(모모) ![]() 염통 ![]() 닭 간 ![]() 피망에 츠쿠네? ![]() 닭 알통?? 대충 엉치살 쪽인 듯.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바로 구워서 주다 보니 소스가 겉에만 따로 도는 느낌. 속까지 밴 소스맛이 보고싶었음 4일차. 돌아가는 날 ![]() 비가 오다가 나갈때가 되니 딱 그쳤음 ![]() 공항에서 먹는 긴다코. 데리타마? ![]() 편의점 식사 ![]() 돌아왔습니다. 식사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던 여행. 예약비는 정말 최소치란걸 알게 되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