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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카세 스시 입장. 역시 시작은 생맥으로 ![]() 두근두근 ![]() 첫 음식은 재첩국? 인듯. 좁은 가게에 사람이 가득차서 엄청 북적댔다 ![]() 스시 시작은 도미 ![]() 문어 ![]() 음식 나오는데 5분 이상 걸려서 벌써 다음 술을. 카라구치 달랬는데 달달한 향이 남 이거 뭐임 ![]() 메지마구로 ![]() 팽이버섯을 코부지메 했다고 함. 시큼했음 ![]() 무슨 해초 무침이었는데 새콤하고 식감은 끈적하고 오독오독 ![]() 전복. 꽤 큰 3점에 내장까지 ![]() 가쓰오 였던 걸로 기억. 양념이 고춧가루 양념장 느낌 ![]() 명란을 와사비에 절인 것. 겉에서 와사비 잎? 같은 향이 남 ![]() 호타루이카 절인 것 짜서 술안주였던 ![]() 이번엔 하이볼로 ![]() 코하다=전어. 불쾌한 향 없이 맛있었음 ![]() 대게살 ![]() 쌀새우? 엄청 달고 녹는 식감 ![]() 국에 정어리를 다진 완자를 넣었는데 정말 맛있었음. 씹을때마다 감칠맛이 우러나서 놀람 ![]() 연어알과 해초, 절인걸 올린 밥 ![]() 달달한 무말랭이 ![]() 참치 아카미 ![]() 주도로 ![]() 죽순 ![]() 우니. 엄청 많이 올려줘서 행복 ![]() 두부 ![]() 네기토로인데 파 대신 양파를 넣었다. 양파의 식감과 단맛이 정말 잘 어울렸음 ![]() 재첩된장국. 처음에 나온 것보다 미소가 들어가서 부드러워 먹기 편했음 ![]() 아나고 ![]() 교꾸. 그냥 계란맛 ![]() 간뾰마끼 ![]() 디저트는 작은 딸기가 2개 나왔는데 단맛은 그리 강하지 않았지만 향이 너무 좋았음. 식사 시작이 21시였는데 끝나고 나오니까 23시..2시간짜리 식사였다 ![]() 돌아오는 길에 본 구룡포 과메기..한국음식점인 듯 첫날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