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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은 총 4명 목표는 주류 구매와 먹기 위함
얘네들 데리러 가는게 주요 목표 2명은 따로 부산에서 아침에 출발했고 나는 대구에서 밤에 출발하기로 함
출발전 마지막 끼니
항공권
공항 야경
술이 먼저 와서 기다리던 호텔 룸
일단 저녁밥을 먹으러 나갔습니다
하카타 야키니쿠 타규
접시가 2인분인데 가격이 삼겹살 2인분보다 싸다..너무 맛있었습니다
여긴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
돌아와서 2차를 가기로 합니다
한잔!
닭껍질꼬치와 중화소바를 파는 카와노 소바 미소맛 꼬치가 맥주가 아주 술술 들어갑니다. 소바는 마무리용인듯
돌아오는 길에 후쿠오카 아저씨에 나온 테바사키 집에서 테이크아웃+편의점 음식으로 3차.. 먹고 뻗었습니다
호텔 조식 포함이었는데 배 터져서 못먹고 아점으로 시나리 우동을 갔습니다. 웨이팅은 약 1시간. 로컬과 한국인이 반반
한잔!
부카케 우동- 맛있었습니다. 우동 면이 완전 떡 같을 정도로 쫄깃했습니다. 양이 적어 보이는데 매우 배가 불렀음
소화도 시킬 겸 오호리 공원으로 걸어갔습니다
오호리 공원 걷다가 지쳐서 목표하던 카페로
뭔가 일본스러운 디저트 한상
쉬고나서 옆에 있는 후쿠오카 성터(마이즈루 공원) 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산 푸딩과 미타라시 당고
그리고 저녁먹으러 다시 나감
웨이팅이 싫어서 간 히츠마부시 빈쵸
장어를 정말 잘 구운 느낌이었습니다. 왜 웨이팅이 없나 싶을 정도
저녁을 이대로 끝내긴 싫어서 쉬다가 나가서 신신라멘을 먹었습니다. 볶음밥을 잘 볶고 라멘은 생각보다 육향의 존재감이 강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산 디저트들. 먹고 기절
호텔 조식. 제작년까진 뷔페였는데 바뀌어서 아쉬웠음
한잔 못참지
마지막날은 모츠나베를 먹으러 오오야마로. 짜서 면 못먹음
디저트를 먹으러 카페에 왔습니다. 빵이 맛있다는 무츠카도
커피랑 후르츠 샌드는 평범했지만 저 토스트가 매우 맛있었던 돌아오기 전 쇼핑 좀 하고 디저트를 먹으러
VITO라는 젤라또 파는 카페였는데 가격은 국내랑 비슷한데 양이 많고..무엇보다 맛이 엄청 진해서 좋았네요. 체인이라 근처에 있으면 다시 찾아갈 듯 합니다.
돌아가는 길 공항 보안검색대를 딱 하나만 열어놔서 제대로 볼시간도 없었던 면세점. 기념 사진이라도
귀국했습니다. 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