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수 557
1. 큰놈 라식 물어본거 여기다 답해줄게
덧글은 달았다만 네가 안볼것 같아서 [...]
가격은 까먹었고 눈에 마취안약을 넣는다. 아무런 통증 없음. 몇 분 뒤 레이저 시술 들어간다만
수학여행 가서 산 이만원짜리 레이저로 눈뻥 당하는 느낌. 아무런 통증도 없고 살 타는 냄새가 좀 나긴 하지.
수술보단 수술 후 마취 풀렸을때가 좋지 않다.
눈이 많이 따갑다. 앞을 못 볼 정도다. 폭풍눈물을 흘리게 됨. 인공눈물을 계속 퍼부어줘야 해서 여간 귀찮은게 아님.
한달정도 밖에 못나갔다.
물론 시간이 흘렀으니 아직도 이럴까 모르겠다만.
2. 제로아얄씨 같은건 사지방에서 안되는 듯 하더만
웹 아얄씨 하는 법좀 가르쳐줘
찾아봐도 머리가 나빠서 이해못하겠음 | ||
추가.
라식 / 라섹 을 결정짓는건 당신의 눈의 막이 얼마나 두꺼운가에 따라 달렸음.
난 꽤 두꺼워서 라식을 두번해도 된다는 말을 들었지만
불쌍한 최모군은 라식도 라섹도 안되는 얇디 얇은 막을 가지고 있었지.
생전 생각도 안하던 눈의 막이 널 배신할지도 모름